ROZAIONE STORY 01 엄마도 한때 소녀였다 공식 포스터

엄마도 한때 소녀였다 ROZAIONE STORY 01

엄마도 한때 소녀였다 | ROZAIONE STORY 01

엄마에게도 한때는
사랑하고, 기다리고, 꿈꾸던 소녀의 시간이 있었다.

1972년, 열아홉 살 윤서희에게 찾아온 첫사랑.
짧지만 깊었던 만남과 이별은 한 장의 사진 속에 남아
오랜 시간을 지나 오늘의 서희와 다시 이어집니다.

목포의 거리와 바다, 사진과 기억을 따라
한 여인의 젊은 시절과 사랑, 그리고 다시 살아가는 시간을 그린
ROZAIONE의 첫 번째 시네마 스토리.

STORY 01 | 목차

1972년 봄, 이른 아침 오래된 사진과 추억이 놓인 방

CHAPTER 01 · 00:00 → 00:11
1972년 봄, 이른 아침

1972년 봄, 목포 바닷가에 서 있는 젊은 윤서희의 봄날

CHAPTER 02 · 00:11 → 00:30

서희의 봄 날

1972년, 목포에서 처음 마주한 윤서희와 한 남자의 첫 만남

CHAPTER 03·00:30 → 00:51
첫 만남

1972년 목포 바닷가 길을 걸으며 손을 맞잡은 윤서희와 한 남자

CHAPTER 04 · 00:51 → 01:15
맞잡은 손

1972년 목포 바닷가에서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윤서희와 한 남자

CHAPTER 05 · 01:15 → 01:40
서로를 바라보는 순간

1972년 목포의 다방에서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윤서희와 한 남자

CHAPTER 06 · 01:40 → 02:03
미처 다 하지 못한 말

1972년 목포 선착장에서 떠나는 경주호를 바라보는 윤서희

CHAPTER 07 · 02:03 → 02:28
배가 떠나다

1972년 목포 부두에 홀로 남아 바다를 바라보는 윤서희

CHAPTER 08 · 02:27 → 02:58

이별, 그리고 홀로…

1972년 방 안 화장대 거울 앞에 서 있는 윤서희

CHAPTER 09 · 02:58 → 03:22
다시, 하루

창가에 놓인 한 송이 장미와 오래된 사진, ROZAIONE STORY 01의 마지막 장면

CHAPTER 10 · 03:22 → 04:03
The First Rose Blooms.